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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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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TV]월~수 저녁 9시 50분(본), 일 저녁 8시 15분(종합)

[다큐 오늘]월~목 저녁 8시 40분~50분(본)

  • 원령공주의 땅 야쿠시마

    원령공주의 땅 야쿠시마

    [자연/생태] 총 3부

  • 가족쇼크

    가족쇼크

    [가정] 총 9부

  • 인간과 애니메이션

    인간과 애니메이션

    [예술/대중문화] 총 3부

  • 삶과 죽음의 그래프

    삶과 죽음의 그래프

    [정치/사회] 총 2부

최신 VOD

  • [2014/12/17] new

    원령공주의 땅 야쿠시마 - 3부 섬이 나를 놓지 않네

    야쿠시마 이끼의 숲은 애니메이션 '원령공주'의 배경이 되었고, 오래된 삼나무는 관광객을 불러모은다. 야쿠시마를 사랑하는 사람과 야쿠시마의 환경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담았다.

  • [2014/12/16] new

    원령공주의 땅 야쿠시마 - 2부 원숭이와 사슴의 왕국

    야쿠시마는 사람 숫자보다 원숭이와 사슴이 더 많이 산다. 원숭이와 사슴의 생태와 일본TV방송에 한번도 나오지 않은 안보강 상류의 신비스런 풍경을 담았다

  • [2014/12/15] new

    원령공주의 땅 야쿠시마 - 1부 힘내라! 아기 거북이

    야쿠시마는 멸종위기종인 '푸른바다거북'이 일본에서 가장 먼저 상륙하는 섬이자 제일 많이 상륙하는 거북의 섬이다. 바다거북의 산란과 부화, 새끼 거북이 바다로 향하는 모습을 특수촬영을 통해 생생히 담았다 야쿠시마는 ‘푸른바다거북이’가 일본에서 년 중 최초로 상륙하는 섬. 세계 이곳저곳에서 자연봉사자가 몰려오고 일반인들은 엄격한 통제를 받으며 산란과정을 지켜본다. 모래밭이 사라지는 추세이고 자동차의 불빛 등 거북이의 산란을 방해하는 요소가 늘고 있어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최근에는 외부에서 들어온 너구리가 급증한 탓에 거북이 알과 갓 부화한 새끼들이 참변을 당하고 있다. 새끼 거북이들을 노리는 가장 무서운 천적은 까마귀. 부화 시간을 잘못 맞추어서 아침녘에 모래사장에 노출된 새끼들은 까마귀의 손쉬운 밥이 된다. 까마귀는 어디에 알이 파묻혀있는지도 교묘하게 알아내고는 모래를 파헤쳐 알이나 새끼들을 잡아먹기도 한다. ‘야쿠시마 바다거북이센터’에 모인 자원봉사자들은 어미 거북이의 산란을 안전하게 도와주면서 상륙 일자, 산란한 알의 개수 등을 면밀히 기록한다. 부산 해운대에서 방류한 푸른바다거북이(동북이)가 위치 추적 장치를 달고 야쿠시마까지 달려왔다는 사실도 재미있다.

많이 본 VOD

  • HIT[21299] 1

    한국인과 영어 5부 두 언어의 미래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영어와 모국어가 결합된 다양한 변종영어들이 사용되고 있다. 영어와 모국어의 공존의 길을 모색한다.

  • HIT[15434] 2

    슬로리딩, 생각을 키우는 힘 1부 스스로 읽다

    성서 초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슬로리딩 교육실험 대한민국의 평범한 교실에서 시작된 아주 특별한 국어수업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학생들에게 국어는 가장 어려워하는 수업이자 따분한 수업이다. 하지만 국어는 모든 공부의 기본이자 인생이 걸린 공부이기도 하다. 이제 우리 국어교육 현장에서 ‘더 많이’를 넘어서는 ‘더 깊이’ 있는 배움이 시작되어야 한다. 여기, 그 염원을 담은 교육실험이 시작된다. 2014학년 1학기, 용인 성서초 5학년 학생들은 담임선생님과 함께 국어 교과서 대신 박완서 작가의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한 권을 천천히, 그리고 깊게 읽으며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과연, 2014년 우리의 교육 현장에 슬로리딩을 어떻게 응용하고 도입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아이들의 좌충우돌 슬로리딩 적응기 “책을 받고 나니까 글씨가 너무 많아서 어려울 것 같아요.” “기존 교과서 같은 경우는 단계가 나뉘어 있어서 배우기 편한데...” “천천히 한 권만 계속 읽으면 지루할 것 같아요.” 평소 그림이 많고, 쉬운 단어로만 쓰인 책에 익숙해져 있던 우리 아이들이 ‘싱아책’을 처음 만났다. 책 내용의 대부분이 난생 처음 보는 순우리말이 가득하고 일본 강점기와 해방, 한국전쟁 등 줄거리의 배경 자체가 요즘 아이들에게는 도무지 공감되지 않는 내용뿐이다. 아이들은 당황스러워하고, 각 반의 담임선생님은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갖게 할 수 있는 묘안을 생각해 낸다. 선생님들이 고심 끝에 찾은 혁신적인 국어교육의 표본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일본 전설의 국어교사를 만나러 가다 지난해 9월 11일, 101세의 하시모토 다케시 선생이 사망했다. 하지만 그는 30년 동안 고베시의 한 작은 학교에서 국어 시간에 3년 동안 ‘은수저’라는 소설책 한 권으로 학생들을 가르친 결과, 몇 년이 지나지 않아 그가 재직하던 나다 중고등학교는 기적의 학교가 됐다. 그가 가르쳤던 많은 제자가 명문대를 입학하고, 일본 각계의 리더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시모토 선생의 제자 하마다 준이치(전 도쿄대 총장), 히라가 테츠오(현 NHK 수석 프로듀서), 카이도 유이치(현 일본 변호사 협회 사무총장)와 고바야시 나오히토(변호사/김앤장 법률고문)를 만나 그들이 기억하는 하시모토 선생과 슬로리딩 수업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본다. 스스로 읽는 재미에 빠진 아이들 “저는 어머니의 작품이 쉽다고 생각 안 하거든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자기 주도적으로 독서를 하면서 수업을 진행했다는 것과 선생님들이 열성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놀라워요! 교육의 지평이 넓어졌네요.” (박완서의 딸, 호원숙 작가) 평소 산만했던 아이가 책 한 권만 손에 쥐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고, 발표가 두려웠던 아이는 자신 있게 토론을 주도한다. 늘 횡설수설하던 아이는 대화만 하면 논리정연 해진다. 어려운 책도 다 함께 천천히, 반복해서 읽으면 더 재미있고 가깝게 느껴진다는 아이들! 과연 성서초 5학년 아이들의 교실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난 걸까?

  • HIT[12883] 3

    데스 1부 -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 / 죽음을 기억하라 좋은죽음 나쁜죽음

    우리는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에 대해 무척이나 궁금해 하면서 한편으로는 두려워도 한다. 호기심과 두려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시에 존재하기 마련이다. 죽음은 바로 그런 존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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