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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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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TV]월~수 저녁 9시 50분(본), 일 저녁 8시 15분(종합)

[다큐 오늘]월~목 저녁 8시 40분~50분(본)

  • 악기는 무엇으로 사는가

    악기는 무엇으로 사는가

    [예술/대중문화] 총 3부

  • 황금비율의 비밀

    황금비율의 비밀

    [과학] 총 2부

  • 인간과 애니메이션

    인간과 애니메이션

    [예술/대중문화] 총 3부

  • 강대국의 비밀

    강대국의 비밀

    [역사] 총 6부

최신 VOD

  • [2014/09/23] new

    생과 사의 강 브라마푸트라 2부 황금의 물줄기, 브라마푸트라

    인도 아삼지방을 지나는 브라마푸트라강이 아삼지방만의 독특한 문화를 낳는다. 아삼지방과 브라마푸트라강에 대해 알아본다.

  • [2014/09/22] new

    생과 사의 강, 브라마푸트라-1부 신의 물방울, 강을 이루다

    서부 티베트에 위치한 높이 6,714m의 설산(雪山) 카일라스는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티베트 토착종교에 이르기까지 남아시아 여러 종교의 성지이며 지구상에서 가장 신비한 곳으로 추앙받고 있다. 카일라스의 빙설이 녹아 물방울을 만들고, 이 물방울은 호수가 되고 강이 되어 몇 만리를 흘러간다. 카일라스 봉우리 아래로 두 개의 호수가 있는데, 하나는 생명을 상징하는 마나사로바 호수이고, 다른 하나는 죽음을 나타내는 락샤스탈 호수다. 성호(聖湖) 마나로사바에는 순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그리고 한 줄기 개울물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을 흐르는 얄룽창포강을 이룬다. 티베트인의 젖줄 얄룽창포에는 좀처럼 보기 드문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야크가죽으로 만든 카누를 비롯해 티베트의 독특한 장례풍습인 ‘수장(水葬)’, 높고 험준한 산악 교역로 ‘차마고도’가 그것이다. 얄룽창포강은 티베트 고원과 대협곡을 지나 인도 아삼지방으로 향하는 데, 이것이 바로 ‘성자의 자식’이라 불리는 남아시아의 대하천 브라마푸트라다. 과거와 현재를 넘어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선 얄룽창포와 또다른 얼굴 브라마푸트라. 강은 티베트인들의 가슴과 삶 깊숙이 파고들었던 위세로 인도와 부탄의 국경지역 아삼을 향해 힘차게 흘러간다.

  • [2014/09/17] new

    악기는 무엇으로 사는가 - 3부 이것도 악기일까요?

    싸움의 심판관인 청중의 취향문제와 진화에서 시작하여, 새롭고 흥미로운 악기들의 소개, 그리고 소리의 개념을 바꿔놓는 발상과 그런 음악을 소개한다. 사운드 아티스트 권병준을 중심으로 미술가, 음악가, 건축가, 악기제작자, 조경전문가 등의 융복합적 예술가들이 모인다. 우리는 이들에게 현재의 기술로 이제까지 없던 악기를 만들어보자고 제안한다. ‘3D프린팅’이라는 최신의 기술과 전통악기의 대표선수인 피아노가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어떤 악기가 탄생할 것인가? 이 작업은 악기의 개념을 확장하는 과정인 동시에, 역설적으로 전통악기의 가치를 새삼 확인하는 과정이 되어버린다. 과연 어떤 악기가 탄생했는가? 새로 만든 악기를 가지고 벌어지는 마지막 연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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