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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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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프로그램

방송시간

[1TV]월~수 저녁 9시 50분(본), 토~일 밤 10시[2TV]토~일 밤 12시(본)

[다큐 오늘]월~금 저녁 8시 40분(본)

  • 철학하라

    철학하라

    [인문] 총 5부

  • 생명의 전략 번식

    생명의 전략 번식

    [자연/생태] 총 3부

  • 독버섯 죽음에 이르는 유혹

    독버섯 죽음에 이르는 유혹

    [자연/생태] 총 1부

  • 100세 쇼크

    100세 쇼크

    [정치/사회] 총 3부

최신 VOD

  • [2017/11/22] new

    천국의 새 - 3부 새 그리고 사람들

    새들을 사냥하며 생계를 잇던 파푸아 지역 사람들이 이제는 새들을 지키기 시작했다. 그 변화의 현장을 알아본다 태초 원시인에 가장 가까운 파푸아 주민들은 생계를 위해 새를 사냥하여 잡아 먹거나 매매를 해왔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파푸아 지역 한 켠에 변화에 바람이 불고 있다. 새를 사냥하는 사람들이 이제는 새들을 지키고 있다. 활과 총이 쥐어져 있던 그들의 손엔 이젠 망원경과 도감을 들고 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그 변화의 바람을 찾아 떠나본다.

  • [2017/11/21] new

    천국의 새 - 2부 너에게 정원을 바친다

    신방 짓기로 유명한 바우어새의 구애의식과 생태계에 대하여 알아본다 자신의 짝을 위한 신방을 짓는 것으로 유명한 바우어 새! 짝을 찾기란 그들에겐 너무나 가혹한 운명인 것 같다. 수컷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집짓기에 열중한다. 수개월에 거쳐 완성을 하고, 그것으론 부족한지 빨강, 파랑, 노랑 형형색색 자신의 예술적인 감각으로 집을 장식 까지 한다. 모든 준비를 마친 그들! 아름답고 기이한 그들만의 세레나데로 암컷들을 부르기 시작하는데.. 과연 수컷은 제 짝을 찾을 수 있을까..? 

  • [2017/11/20] new

    천국의 새 - 1부 다리없는 새

    화려한 극락조 수컷들이 암컷을 향한 사랑을 격정적인 춤으로 표현하는 그들의 짝짓기 현장과 다리 없는 새라는 이름 속에 숨겨진 극락조의 아픈 역사를 알아본다. “세상에 다리가 없는 새가 있다더군. 늘 이슬만 먹고 살다가 지치면 바람 속에서 쉰다네. 평생 딱 한 번 땅에 내려앉는데 그건 바로 죽을 때지.” 태초의 원시시대를 여전히 머금고 있는 파푸아 뉴기니, 그곳에 펼쳐지는 극락조들의 매력적인 구애 현장 화려하고 빼어난 외모와 신비롭고 기이한 춤으로 사람들에게 천국의 새라고 불리지만 반면 그들의 이름 속에 숨겨진 아픔의 역사가 있다. 그들의 또 다른 이름 “다리 없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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