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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월~수 저녁 9시 50분(본), 일 저녁 8시 15분(종합)

[다큐 오늘]월~목 저녁 8시 40분~50분(본)

  • 미래를 바꾸는 교육

    미래를 바꾸는 교육

    [교육] 총 3부

  • 인간과 애니메이션

    인간과 애니메이션

    [예술/대중문화] 총 3부

  • 강대국의 비밀

    강대국의 비밀

    [역사] 총 6부

  • 교육혁명 15세에 주목하라

    교육혁명 15세에 주목하라

    [교육] 총 5부

최신 VOD

  • [2014/07/30] new

    미래를 바꾸는 교육 - 3부 경제,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힘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생존에 꼭 필요한 요소다. 따라서 돈을 통제하고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해질 확률도 더 높을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현실은 어떠한가? 경제교육의 중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입시를 우선으로 하다 보니 부모들의 관심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 그 결과 20대 경제자립도가 가장 낮은 국가라는 우울한 꼬리표가 대한민국을 따라다니고 있다. 경제교육은 경제 지식이나 돈을 버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며 겪게 될 수많은 경제적 선택에 올바로 대처할 수 있는 합리적 지혜를 심어주는 것이다. 또한 어린 시절의 경제 교육은 충동심리와 같은 아이들의 정서조절 능력에도 효과적이며, 합리적 사고와 도덕성을 몸에 익히게 한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자본주의를 살아가는데 있어, 우리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경제 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 해 본다.

  • [2014/07/29] new

    미래를 바꾸는 교육 - 2부 디지털 육아의 비밀

    스마트폰 이용자는 꾸준히 늘어 현재 4천만 명에 근접했다. 전 세계는 지금 스마트폰에 중독됐다. 하지만 더 심각한 사실은 중독된 사람들 안에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모두 포함이 되어있다는 사실. 서울, 경기 지역 영유아의 부모 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세’때 스마트폰을 처음 손에 쥔 아이는 무려 23.6% 가장 많이 이용한 스마트폰 서비스로는 만화 30.5%, 게임이 26.0%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디지털 기기에 빠진 아이, 정서반응에 약하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를 많이 사용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를 비교, 실험해봤다. 긍정적인 이미지와 부정적인 이미지를 보았을 때, 아이들의 동공 크기 변화 실험이다. 평균보다 디지털 기기를 적게 사용하는 아이는 긍정적인 사진을 보았을 때보다 부정적인 사진을 보았을 때 동공 크기가 눈에 띄게 커지는 것을 볼 수 있는 반면, 디지털 기기를 많이 사용한 아이는 어떠한 사진에도 동공의 크기에 큰 변화가 없었다. 디지털 매체를 많이 접한 아이들은 자극적인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웬만한 자극에는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이다. 만 2세, 모든 디지털 기기를 금해야 하는 이유. 디지털은 기억력과 손, 눈의 협응력 향상, 수학과 물리적사고 처리 등의 장점도 있다. 하지만 무엇이든 지나치면 오히려 해가 된다. 중독, 우울증, 반사회적 행동과 내성적인 성격까지 가질 수 있다. 특히, 만 2세. 뇌 발달이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가장 많은 신경회로가 형성이 되고 오감을 이용한 다양한 자극에 의해 감각과 신경회로가 발달된다. 이 시기 아이에게 디지털 기기를 준다면, 뇌발달에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디지털 매체에 빠진 아이들, 해답을 찾아라! 어린 시절부터 과도하게 디지털 기기를 사용한 성윤이와 규연이. 9살 성윤이는 또래 아이들과는 다르게 밖에 나가 노는 것을 싫어한다. 뭐든 본인 뜻대로 할 수 있는 스마트폰 게임이 더 좋다. 평소에는 엄마 말 잘 듣는 효자 아들이지만, 스마트폰 게임을 못하게 하면 고집쟁이 아들로 변신. 산만하고 분노조절이 힘든 성윤이다. 그리고, 생후 6개월부터 스마트폰을 접했다는 올해 5살 규연이. 규연이는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스마트폰과 TV를 달고 산다. 떼를 쓸 때마다 아이를 달래기위해 보여준 것이 이젠 하루 일과가 되어버렸다는데... 고민에 빠진 두 엄마들에게 디지털기기를 벗어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우리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다. 디지털 기술은 우리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바꿔놓았다. 이제 디지털 기술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도 없다. 이런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현명한 양육방식은 과연 무엇일까?

  • [2014/07/28] new

    미래를 바꾸는 교육 - 1부 자연, 성장의 밑거름

    우리아이들의 눈에 비친 세상은? 유치원 아이들에게 사진기를 나눠주고 눈에 보이는 것을 찍어오라고 부탁했다. 고층건물, 아름다운 꽃밭, 도로에 빼곡한 자동차, 딱딱한 회색빛 콘크리트. 이것이 유치원 아이들 눈에 비친 세상이다. 오감을 통해 탐색하라! 일본의 자연주의 교육 도시화 교육에 반기를 든 일본의 한 유치원. 태어나고부터 6세까지, 뇌가 커가는 시기인 만큼 여기 아이들은 전신으로 자연을 느끼며 생활한다. 등원과 동시에 아이들은 맨발로 하루를 보낸다. 맨발로 진흙탕을 뛰어 놀고, 뒹굴고.발을 통해 신체는 물론 두뇌가 발달할 수 있다는 믿음, 맨발교육을 시작한 이유다. 장난감 하나 없는 공간이지만,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기엔 충분하다. 아이들 스스로 직접 땔감을 구하는 것부터, 밥 짓는 것 까지. 유아동이 해내기엔 버거워 보이지만, 이것은 이 유치원만의 오감과 뇌 발달을 촉진시키는 특별한 교육이다. 자연주의 교육의 메카 독일 1993년, 독일. 최초로 숲 유치원이 설립됐고, 사회단체와 학부모의 적극적인 지지에 힘입어 현재는 무려 천여 곳에 달한다. 숲 안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변 모든 것과 자연스러운 교감이 이루어진다. 도시의 굉음이 아닌 맑은 새 소리를 듣고, 딱딱한 블록 장난감이 아닌 부드러운 풀과 꽃을 만지며, 도시 아이들은 무서워하는 곤충과도 친구가 되는 공간, 숲.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의 페터 헤프너 박사가 5년간의 연구 끝에 나온 결과, 숲 유치원 출신 아이들은 일반 유치원 출신 아이들보다 초등학교에 진학했을 때 집중력, 사회성, 인식영역 등이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됐다. 자연이 아이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일주일에 5일을 숲에서 생활하는 아이들과 도시에 살며 자연을 접하지 않는 아이들,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진행했다. 자연과 밀접한 아이들은 무엇이 다를까? 첫 번째 실험은 집중력과 기억력을 알아볼 수 있는 숫자폭 세기 실험이었고, 두 번째 실험은 10가지의 다양한 물건들로 원하는 장난감을 만들어보라고 주문한 창의력 실험이었다. 과연, 두 그룹의 아이들은 이 실험에서 어떤 차이를 보여주었을까? 페스탈로찌는 “ 한 인간의 머리, 마음, 손이 조화롭게 발달해야 하며, 그 답은 자연 속에 있다” 라고 말했다. 아파트 창살 안에 갇힌 우리 아이들에게 인공적인 장난감보다 풀과 흙을 더 많이 쥐어주고 학습지를 보여주기 보단 드넓은 숲을 더 많이 보여주어야 하는 이유다. < 미래를 바꾸는 교육 >에서 아이에게 자연을 돌려주어야 하는 이유를 과학적인 실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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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0개 대학교, 44명의 대학생 다큐멘터리스트들이 6개월간 기록한 대학의 6가지 이야기(배움, 관계, 시험, 연애, 돈, 취업)를 ‘하루’라는 시간 속에 담았다. ‘우리들의 대학은 안녕한가’ 기성세대들이 말하는 청춘,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청춘이 직접 고백한 그들의 ‘이유 있는 아픔과 눈물’ 전국 44명의 대학생들이 기획, 촬영한 지금껏 듣지 못한 우리 대학생들의 ‘진짜’ 이야기 EBS 교육대기획 6부작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는 초중고 12년 동안 입시전쟁을 겪고 대학생이 되었지만, 학점과 취업이라는 장애물 앞에서 나를 잃고 맹목적인 질주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프로그램이다.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어메이징 데이>는 전국 10개 대학교, 44명의 대학생 다큐멘터리스트들이 6개월간 기록한 대학의 6가지 이야기(배움, 관계, 시험, 연애, 돈, 취업)를 ‘하루’라는 시간 속에 담았다. 고등학교의 연장이 된 질문 없는 강의실, 취업을 위해 관계를 단절하는 자발적 아웃사이더, 88만원 세대의 슬픈 자화상, 지방대생의 취업고민까지… 대한민국 청춘들의 진솔한 자기 고백과 그 청춘들이 우리사회에 던지는 목소리를 담는다. 이어서 방송되는 <인재의 탄생>와 <말문을 터라>는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들려주는 <어메이징 데이>의 6가지 이야기 (배움, 관계, 시험, 연애, 돈, 취업) 중 우리 사회의 고질적 문제인 ‘배움’과 ‘취업’을 깊이 있게 확대 조명한다. <인재의 탄생>은 많은 대학과 기업의 혼재된 인재상들로 인해 자신의 길을 발견하지 못하거나 혹은 헤매고 있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5명이 출연한다. 6개월의 멘토링을 통해 진정한 인재상에 대해 깨닫고, 변화하는 과정을 담는다. <말문을 터라>는 질문과 생각이 사라진 오늘날의 대학 강의실을 탐구하고, 말문을 트는 것을 시작으로 진정한 배움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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