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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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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V]월~수 저녁 9시 50분(본), 일 저녁 8시 15분(종합)

[EBSU]월~수 오전 6시 40분

[다큐 오늘]월~목 저녁 8시 40분~50분(본)

  • 진화의 신비, 독(毒)

    진화의 신비, 독(毒)

    [자연/생태] 총 4부

  • 중앙아시아, 살아남은 야생의 기록

    중앙아시아, 살아남은 야생의 기록

    [자연/생태] 총 5부

  • 의학, 동과 서

    의학, 동과 서

    [의학] 총 3부

  • 공부 못하는 아이

    공부 못하는 아이

    [교육] 총 5부

최신 VOD

  • [2015/03/25] new

    아파트 중독-3부 우리는 왜 아파트에 사는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다양한 세대가 그린‘내가 살고 싶은 집’ 그림과 인터뷰를 통해 아파트를 떠나고 싶어하면서도 아파트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들어본다. 당신에게도 살고 싶은 집이 있습니까? 당신에게 아파트는 무엇입니까? 편리함과 안전함, 이 두 가지를 강조한 ‘아파트’는 도시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주거 형태이다. 하지만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아파트를 떠나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아보는 것이 꿈이라고.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자연 속에 있는 단독주택이라고. 아파트를 떠나고 싶다고 말하지만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우리는 왜 아파트를 떠나고 싶어 하면서도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 2013년 7월 서울의 한 아파트, 7세부터 74세까지 100명의 사람들이 ‘당신이 살고 싶은 집’ 그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난생 처음 그려보는 살고 싶은 집.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그린 상상력 넘치는 집부터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집까지 다양한 형태의 집들을 볼 수 있었다. 전문가들은(서울시립대 건축학부 박철수 교수,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 건축가 노은주, 장영철) 완성된 그림을 통해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채워지지 않는 결핍이 무엇인지, 동시에 우리가 아파트로부터 큰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읽어냈다. 특히 아파트에서 나고 자라나고 있는 ‘아파트 키드’의 그림은 아파트의 영향을 두드러지게 보여줬다. EBS 다큐프라임 – 아파트 중독 ‘3부 - 우리는 왜 아파트에 사는가’에서는 우리가 진정으로 살고 싶은 집에 살기 위해서 사회는 어떤 것을 제공해야 하는지, 개개인은 무엇을 되돌아봐야 하는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 [2015/03/24] new

    아파트 중독-2부 시간이 만든 집

    다른 나라의 아파트와는 다른 우리나라 아파트만의 특징은 무엇이며, 그것이 우리 삶에 미친 영향은 어떤 것인지 프랑스, 중국의 아파트와의 비교를 통해 알아본다. 한국형으로 진화해온 우리의 아파트. 우리는 왜 아파트를 사랑하게 되었나? 아파트는 해외에서 수입된 주거 형태이다.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에서부터 미국에 이르기까지 많은 나라들이 우리보다 훨씬 전에 아파트를 경험했고, 여전히 여전히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를 ‘아파트공화국’이라 부르는 프랑스의 한 지리학자가 나타났다. 발레리 줄레조, 그는 우리나라의 아파트 단지를 보고 크게 놀랐다. 도대체 왜? 고대 로마의 ‘인슐라(Insula)’로부터 시작되었던 아파트는, 비교적 좁은 면적에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었던 이유로 인구가 집중되는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거 형태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아파트를 선호하는 나라는 많지 않다. 사람들이 북적이는 도시부터 도시외곽은 물론 비교적 한적한 시골에 이르기까지, 전국 구석구석 아파트가 일색이다. 2부 ‘시간이 만든 집’에서는 오랜 아파트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 막 시작된 도시화로 공장에서 찍어내듯 초고층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는 중국, 그리고 어느 나라보다 아파트를 사랑하는 한국. 이 세 나라의 비교를 통해 대단지 아파트 생태계로 이루어진 한국 아파트만의 특징을 이야기한다.

  • [2015/03/23] new

    아파트 중독-1부 공간의 발견

    똑같은 구조의 33평형(전용면적 85㎡) 아파트에 사는 세 가족과 건축가 문훈이 함께 아파트 안에서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 아파트의 공간적 특징을 분석해본다. 아파트 공간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법 전용면적 85, 흔히 말하는 33평형 아파트에는 우리나라 아파트 거주 가구의 25.9%, 4분의 1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80년대 후반, 아파트가 많이 공급되던 시기에 등장한 33평형 평면은 부부와 아이 둘로 구성된 핵가족이 살기에 적당하도록 만들어졌다. 현관문을 열면 눈앞에 바로 보이는 거실과 화장실, 방 3개, 발코니, 거실에 놓인 소파와 TV의 위치까지. 이 구조가 익숙한 사람들은 꽤 많을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아파트를 선택할 때 공간적인 측면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적당한 크기를 선택, 그 구조에 몸을 맞춰 사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직접 내 집을 짓지 못할 바에는 어쩔 수 없다고 지레 판단해온 것이다. 같은 건물 내에 있는 아파트라도 사는 사람들의 특성과 스타일을 고려해 공간의 크기와 구조가 서로 다르고, 필요한 경우 벽을 트거나 새로 만들어서 살 수 있는 해외의 아파트와는 달리 우리나라 아파트는 한 단지 수백 세대 전체가 똑같은 크기, 똑같은 구조인 경우도 허다하며 대부분 구조 변경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서로 다른 가족 구성원와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각자 다른 가족 구성원과 삶의 패턴을 가진 가족들이 자기만의 개성을 있는 공간을 아파트에서 경험할 수는 없는 걸까? 아파트에서 살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 대부분의 현실적인 조건이라면 그 안에서도 우리는 각자 나만의 공간을 누려야만 한다. <EBS 다큐프라임 – 아파트 중독>에서는 우리나라 아파트의 이런 공간적인 한계에 주목하고, 획일적이고 바꿀 기회조차 없다고 인식되어 온 아파트 공간에서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관찰해봤다. 4인 가족에 맞추어 설계된 방 3개짜리 33평형 아파트에 사는 5인 가족, 가장 넓은 거실과 안방을 활용하지 못해 고민인 가족, 거실을 가족실로 만드는 유행에 동참했다 실패한 가족. 이 세 가족과 변화를 즐기는 건축가 문훈의 6개월간의 공간 변신 프로젝트! 과연 가족들은 각자의 삶에 어울리는 공간을 갖게 될까?

많이 본 VOD

  • HIT[71476] 1

    공부 못하는 아이 - 1부 공부상처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부못하는 아이로 살아간다는 것은....공모를 통하여 아이들의 상처를 들여다 보고 고통을 짚어본다. 전교 1등도 공부가 무섭다! 대한민국 99%가 공부 상처 받는 현실 조명 제작진은 2013년 12월부터 1년간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부 못하는 아이’로 산다는 것은> 공모전을 열어, 300여 편에 달하는 수기와 포스터, 애니메이션, 영상 작품을 받았다.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작품들에는 어른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공부로 인한 심각한 상처와 아픔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공부 못하는 아이’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으로 오해를 받고 학교를 그만두고 만 혜원이(19세), 곧잘 전교 1등을 하면서도 ‘공부가 무섭다’는 아이 다예(고3). 1부 <공부 상처> 편에서는 소위 하위권 아이들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99%의 아이들이 ‘공부 상처’를 가득 안고, 결국 공부를 더 못하게 되는 현실을 들여다본다.

  • HIT[30127] 2

    공부 못하는 아이 - 2부 마음을 망치면 공부도 망친다

    공부상처에 의해 가족간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는 사례를 취재하고, 기분상태와 자율성에 의해 학업성취가 달라질수 있음을 실험을 통해 보여준다. 공부 전쟁 속 함께 상처 받는 부모 그러나 부모가 오히려 공부를 방해하고 있다! 수혁이(중2)는 중학교 1학년 때까지만 해도 공부를 잘했고, 부모님과도 친근하게 잘 지내왔지만, 경쟁 교육이 치열한 지역으로 이사 온 후 엄마의 닦달이 심해지면서, 현재 부모와의 모든 대화를 거부하고 분노에 쌓여 있다. 국빈이(고2)는 아버지에게 등수가 떨어진 성적표를 보여주기가 두려워, 성적표를 조작하기까지 한다. 두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다. 학부모들은 공부 전쟁 속에서 부모들도 상처 받는다고 토로한다. 그럼에도, 어떻게 해서든 아이를 책상 앞에 앉혀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조남호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이 즐겁지 않으면 절대 공부를 잘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박재원 전문가가 학부모들과 함께 치열한 토크를 진행한다. 특히 제작진이 진행한 실험에서 그동안 학부모들이 얼마나 잘못된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키고 있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시험을 보면서, 시험보기 10분 전 두 그룹의 아이들에게 다른 일을 시켰다. 한 그룹의 아이들에게는 지난주에 있었던 일 중 기분 나쁘고 화났던 일을 쓰게 하고, 다른 그룹의 아이들에게는 행복하고 즐거웠던 일을 쓰게 한 것. 시험보기 전 겨우 10분 동안 마음이 얼마나 즐거웠는가에 따라 결과는 평균 5점이나 차이가 났다. 또 4과목의 80문제를 가지고 한 그룹의 아이들에게는 한 시간 동안 꼼짝 말고 앉아서 무조건 다 풀어야 한다고 지시하고, 다른 그룹의 아이들에게는 풀고 싶은 과목을 선택해 원하는 만큼 풀라고 말했다. 강압적인 방식으로 책상 앞에 앉은 아이들은 대부분 집중력이 20분 정도 유지됐던 반면, 자율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풀기 시작한 아이들은 30분 넘는 집중력을 보였다. 놀라운 것은 자율적인 방식으로 공부한 아이들은 처음 풀겠다고 한 문제 수보다 모두 더 많은 문제를 풀었는데, 한 명을 제외하고는 80문제를 모두 스스로 풀었다는 것. 스스로 문제를 푼 아이들은 문제의 내용도 대부분 기억하고 있었다. 하지만 억지로 80문제를 푼 아이들은 문제의 내용을 거의 기억하지 못했고, 점수도 자율성을 인정받은 아이들보다 훨씬 낮았다. 김주환 교수는 “부모가 집념을 가지고 아이의 성적을 올리겠다고 마음먹는 것이 오히려 아이의 공부를 방해한다”고 말한다. 2부 <마음을 망치면 공부를 망친다> 편에서는 공부할 때 아이들의 기분 상태와 자율성의 여부가 학업 성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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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못하는 아이 - 3부 성적표를 뛰어넘는 성공비밀

    전과목 F성적미달로 고등학교를 중퇴한 토드 로즈가 하버드대 교수가 된 사례와 국내 취재를 통하여 꼴찌가 성공하기 위한 필요 조건에 대해 탐색한다 꼴찌 고등학교 중퇴자, 하버드대 토드 로즈 교수를 만나다 수능 10년 후 청년 300명 추적조사, 인생의 성공을 결정짓는 열쇠는? 전 과목 F, 성적 미달로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던 토드 로즈(38세)는 결국 하버드대 교육대학원의 교수가 되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심각한 게임중독에 빠져 성적은 꼴찌 중의 꼴찌였던 홍성호(27세) 씨는 명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삼성전자에서 유능한 인재로 일하고 있다. 대한민국 많은 부모와 우리 사회의 믿음처럼, ‘공부 못하면, 인생 실패한다’는 말은 과연 진실일까? 제작진은 수능 후 10년이 지난 현재 30세의 청년들에게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경제적 안정을 포함한 삶의 5가지 요소에서 모두 성공한 상위 20% 그룹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성공적인 삶을 결정지은 것은 수능 성적이나 대학 간판이 아니었다. 이들은 명문대든 지방대든, 공통적으로 자신이 다닌 학교에 만족하고 있었으며, 대학 및 학과를 스스로 선택했고, 중고등학교 시절 부모와의 공부로 인한 갈등이 적었고, 부모로부터 높은 정서적 지지를 받고 있었다. 올해 초, 미국 퍼듀대와 갤럽이 미국 3만 명의 대학졸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 역시 정서적 지지, 즉 ‘나를 믿어주는 사람’의 존재 여부가 삶의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하고 있다. 특히 제작진이 직접 만난, 성공적 삶을 영위하고 있는 출연자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회복탄력성, 낙관성 등에서 높은 마음의 힘을 지니고 있었다. 3부 <성적표를 뛰어넘는 성공 비밀> 편에서는 인생의 성공을 결정짓는 것이 성적표라는 대한민국의 믿음을 깨는, 놀라운 취재 결과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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