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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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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월~수 저녁 9시 50분(본), 일 저녁 8시 15분(종합)

[다큐 오늘]월~목 저녁 8시 40분~50분(본)

  • 빛을 삼킨 뱀

    빛을 삼킨 뱀

    [자연/생태] 총 1부

  • 강대국의 비밀

    강대국의 비밀

    [역사] 총 6부

  • 인간과 애니메이션

    인간과 애니메이션

    [예술/대중문화] 총 3부

  • 슬로리딩 생각을 키우는 힘

    슬로리딩 생각을 키우는 힘

    [학교교육] 총 3부

최신 VOD

  • [2014/10/22] new

    화산 3부 - 위대한 불의 땅

    화산과 인간. 화산의 위험성에도 그곳을 지키는 사람들. 화산토양이 낳은 명품커피, 천혜의 관광지, 온천 등 화산이 주는 혜택 때문이다. 화산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 [2014/10/21] new

    화산 2부 - 백두산 대폭발의 진실

    백두산-천년의 잠에서 깨어나다. 백두산의 폭발 징후와 가능성,화산 폭발시 한반도에 미칠 영향 등 백두산 폭발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해 알아본다. ‘백두산에서 쓰나미 재앙이?’ 작고 평화로운 어촌 마을이 쓰나미 직격탄을 맞았다. 3만명에 가까운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고, 2만여 채의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었다. 일본 지진관측사상 최악의 재앙이었다. 10여 년 동안 백두산을 연구해 온 일본 도호쿠대 타니구치 교수는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쓰나미와 유사한 현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예측한다. 그동안 세계에서 손꼽히는 명산이라고만 알려져 왔던 백두산이 사상 최악의 재앙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데에 대한 근거는 무엇일까. 백두산 폭발 가능성에 대해 직접 알아보기 위해 경북대 지질학과 장윤득 교수와 백두산을 찾았다. ‘한반도, 끝나지 않은 화산 활동’ 과거 한반도는 화산 활동이 활발했던 불의 땅이었다.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히는 독도, 울릉도, 제주도는 모두 화산활동으로 생긴 섬이며, 남부 내륙 지방까지도 화산지대에 속했다. 한반도 화산활동의 흔적을 쫓아 안동대 지구과학과 황상구 교수와 함께 주왕산 국립공원을 찾아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천혜의 비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7천 만 년 전의 격렬했던 화산 활동은 어떻게 잠잠해진 걸까. 그 가운데 왜 백두산만이 아직도 활활 끓어오르고 있는 것일까. ‘백두산 폭발, 남한에는 어떤 영향?’ “반경 수백킬로는 낮이 사라집니다.” “호흡기질환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_ 고려대기연구소 정용승 소장 “인명피해, 농작물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_ 국립환경과학연구원 송창근 연구원 실제로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과학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우리에게 닥칠 수 있는 최악의 재앙을 3D로 재구성했다. 부산대학교 윤성효 교수는 백두산에서 북풍이나 북동풍이 되는 경우 화산재나 부석이 남쪽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물론 그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러나 이번에 일어나 일본 동북대지진도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했다. 확률이 낮다고 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므로, 미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백두산 폭발!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 [2014/10/20] new

    화산 1부 - 불의 묵시록

    인간에게 보내는 화산의 경고. 과테말라 빠까야 화산의 폭발. 인도네시아 므라피 화산 폭발로 인한 대규모의 이재민 발생. 화산 폭발의 원인과 피해에 대해 살펴보고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알아본다. ‘화산폭발... 지옥같은 죽음의 현장 속, 생생한 증언을 듣다....’ “그 순간 겁이 나서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너무 뜨거워서 제가 숨어있던 부스가 용암에 휩쓸려 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과테말라 노티 7 방송사 카메라맨 과테말라 노티 7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는 카메라맨 라울씨. 2010년 5월... 빠까야 화산 폭발 취재 도중 기자였던 소중한 동료를 잃었다. 그날의 악몽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는 라울씨는 다시 한 번 그 날을 떠올리며, 이제 다시는 빠까야 화산을 오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상상을 초월할 만큼 뜨거운 용암과 화산재, 그와 함께 솟구쳐 나온 거대한 돌덩어리가 무자비하게 떨어지는 아비규환의 현장 속에서 그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 아랫층 방은 너무 뜨거워져서 나갈 수 없었어요. 너무 숨이 막혀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었습니다. 작은 아이를 들어 창밖으로 내려주었는데, 너무 뜨겁다며 소리를 질렀어요.“ - 인도네시아 화산폭발피해 주민 해리 氏 인터뷰 中 - 2010년 10월, 인도네시아에서도 므라피 화산이 크게 폭발했다. 3개월 전부터 두 아들과 임시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하리씨와 두 아들은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해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다. 지울 수 없는 몸과 마음의 상처... 자신과 두 아들은 펄펄 끓는 뜨거운 화산재로 인해 온 몸에 심한 화상을 입었고, 미처 탈출하지 못한 어머니와 아내, 동생의 가족들은 목숨을 잃었다. 육체적, 정신적 치료가 필요한 두 자식들을 병원 한 번 데려가지 못하는 것이 마음 아프다는 하리씨는 금방 눈시울을 붉혔다. 화산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송두리 째 잃어버린 이재민들은 하리씨 이외에도 수십만 명이 있다. 이들에게 화산이란 과연 어떤 존재일까. ‘화려한 역사, 찬란한 문명, 화산재에 파묻히다.’ 과테말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 안티구아. 6세기부터 18세기까지 안티구아는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융성했던 도시였다. 그러나 잦은 화산 폭발과 지진은 마을들을 덮치기 일쑤였다. 그리고 아구아 화산과 후에고 화산이 번갈아 폭발한 1773년... 도시는 잿더미에 묻히게 되고, 이로써 중앙아메리카의 중심지였던 안티구아는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다.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있는 과거의 참상과 비극의 흔적들을 담았다. ‘분노하는 불의 신화’ 현대에 들어서 화산에 대한 과학적 연구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화산과 관련된 신화는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 화산을 ‘불의 신’이라고 믿는 이들! 그들을 만나기 위해 하와이를 찾았다! 하와이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훌라춤이다. 훌라춤에는 화산에 대한 하와이 원주민들의 신화와 정신이 담겨져 있다. 그들은 왜, 거대한 분화구 앞에서 훌라춤을 추고 있는 걸까. 춤을 추며 부르는 노래 속에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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