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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니 꼭 봐주세요!! 영자님

작성자
정*연 (cuf*********)
작성일
2019.08.14 17:00
조회수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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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녀와봤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못해서 결국 여기까지 오게되네요
제가 원하는건 지금 당장 제가 겪는 증상을 고쳐달라는게 아니라 일단은 이런 증상이 정말로 존재하는지를 증명하는게 가장 큰 목표고요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가없는걸 느껴서 도움을 받으러 온겁니다 이런건 힘있는 단체가 도와줘야 도움받을수 있을거같네요
그럼 그게 뭔지 설명하도록 할게요 장난아니고 진지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머리뼈(얼굴뼈)에 봉합선이 있잖아요 마디마디 뼈들이 유기적으로?(비유하자면 서로 톱니처럼 조직적이라 해야할까요) 움직입니다
정말 정신나간 소리를 하는거같지만 말그대로 뼈가 움직입니다


말만들으면 제가 뼈가 움직인다 말하는게 단순하게 오차범위 내로 찔끔찔끔 움직이는 정도거나 제가 착각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죠?
그 정도 수준이아니라 어떤 틀이 있다고 가정하면 그 틀에서 제한없이(장난감처럼 가동범위가 유한하게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밑도끝도없이 계속) 움직이네요
뼈한쪽이 많이 움직이다보면 전체적인 두개골뼈까지 같이 영향을받아 움직이고요

그렇다면 머리뼈 전체적으로 움직인다니까 지금 제 얼굴이 이상한 형태로 생겼을거라 생각하시겠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멀쩡한 얼굴과 움직임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의 얼굴을 비교했을때 둘의 비율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아무리 많이 움직인상태가 되도 머리뼈 전체적으로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고있기때문에
몇년동안 움직임이 계속됬다해도 이건 이것대로 멀쩡하고 저건 저것대로 멀쩡하게 보여서 육안으로 보면 문제가 있는지를 알수가없어요


차라리 중구난방으로 이쪽저쪽 삐죽하게 변한다면 남들이 알아주기라도 하니까 심적으론 그게 나을것같네요
확신을 뛰어넘어서 100퍼센트 장담이라는 표현도 모자라겠네요 뼈가 움직이는 이 증상이 확실히 존재하는데 남들에게 보여줄수도 없고 증명하기도 어려워서 답답한거죠

그리고 병원에 가도 그런거 없다면서 돌려보내려 하더라고요 저도 이해는 갑니다만 반드시 전문가들이 도와주지않으면 증명할수가 없겠죠
21세기인데도 아직도 이런 증상이 보고된게 없다는게 너무 이상하네요 아니면 일부러 감추고있는건지.. 저만 도라이되는거같고요




이것으로 인해 생긴 다른 증상이라던지 관련된 자세한 얘기를 해야 더 이해할수 있겠지만 일단은 여기까지만 쓰도록할게요

제 이메일은 rhkddus3930@naver.com 고요 증명에 도움될수있는 자료도 어느정도 갖고있으니 일단 연락좀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평범하게 사는 그날을 상상하며 갓갓갓ebs만 믿고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꼭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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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것은 홈페이지 상단에 명의 전문의 페이지가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유능한 분들이라 시청자님의 질환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 자세한 도움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부디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EBS 운영자 2019.08.20 15:07 신고

  • 안녕하세요, EBS 명의 제작진입니다. 우선 저희 명의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의견을 주신 내용에 대해서 신중히 검토를 해보고 답글 남깁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할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EBS 운영자 2019.08.20 15:06 신고

  • 진짜 이게 없는데 제가 억지부리는거면 벌이란 벌은 다 받을 자신있습니다 시키라면 시키는대로 다하고요

    EBS 정*연 2019.08.16 15:17 신고

  • 화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만해도 성형하는 사람들이 엄청많죠 외모가 중요하다는건 더이상 말할필요도없겠죠? 이래도 정말 연구할 가치가 하나도 1도 없는지 궁금하네요

    EBS 정*연 2019.08.16 15:16 신고

  • 제가 말한 증상이 정말 있다 가정해봅시다 그래도 연구할만한 가치가 없는건가요? 외모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안해도 알겁니다 바로 떠오르는 아이템인 화장품만해도 시장 규모가 엄청나죠 화장 요새 안하고 다니는사람 찾기가 힘들정돕니다 남자도 하는마당에

    EBS 정*연 2019.08.16 15:15 신고

  • 멀쩡하게 태어났는데 이런 이상하고 존재해서도 안되는게 있는 자체로도 끔찍한데 이게 저한테 있다니까 정신적 스트레스가 말로표현할수없을정도네요 글쓴거 제가봐도 당연히 안믿겨질것같긴하네요 더이상 설득할만한 말솜씨가 없어서 눈앞이 깜깜해집니다 정말

    EBS 정*연 2019.08.16 15:01 신고

  • 답장 하나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다 헛소리나 장난같이 보일수 있겠으나 정말인걸 어떻게합니까 방송으로 내보내달라 그런거 아니니 간접적인 도움이라도받았으면 합니다 돈내달라 그런거 아니니 어디 도움받을수있게끔만 연결시켜준다던지 그런식으로 어떻게 할수없을까요

    EBS 정*연 2019.08.16 14:5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