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2016 국제공동제작 프로젝트 <내 동생은 0살 / Baby on the Way 2> MY 공유하기

종방프로그램


  • 종방프로그램

다시보기

  • 시즌2. [베트남] 야! 내 말 좀 들어! 베트남에서 하늘과 가장 가까운 마을, 모피차이(Mo Phi Chi). 신비함마저 감도는 이곳에는 소수민족 하니 족의 시끌벅적 사 남매가 산다!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큰 누나 ‘피아’와 사고뭉치 남동생 둘,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막내 남동생 ‘사’까지! 막내아기 ‘사’가 제발 누나를 많이 사랑하는 착한 동생으로 자라길 바라는 피아의 기도는 이뤄질 수 있을까?
    • 2016.12.29
    • 508
    • 0
  • 시즌2. [태국] 솜땀 걸 라임처럼 상큼발랄한 ‘마이’는 태국식 샐러드 ‘솜땀’ 식당의 셋째 딸이다. ‘미래의 사장님’을 꿈꾸며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는 마이에게 해야 할 일이 하나 더 생겼다! 갓 태어난 동생 ‘모’와 한 살배기 조카 ‘뉴’를 돌보는 일! 마이에게 가족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맛있는 솜땀 레시피를 들어 보자.
    • 2016.12.29
    • 297
    • 0
  • 시즌2. [캄보디아] 몬디와 나 에너지 넘치는 캄보디아 소년 ‘코랄’! 공부도 노는 것도 열심인 여덟 살 코랄에게 동생이 생긴다! 뭐든지 잘하고 싶은 코랄은 동생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도 많고, 동생과 놀고 싶은 마음도 크다. 코랄은 의젓하고 멋진 형이 될 수 있을까?
    • 2016.12.23
    • 241
    • 0
  • 시즌2. [칠레] 타냐의 섬 다부진 아홉 살 칠레 소녀 ‘타냐’는 어부인 아빠가 떠나면 엄마와 둘만 섬에 남는다. 외가에도 자주 놀러가지만 외동이라는 사실은 늘 외롭다. 그러던 중 동생 만날 날이 다가오고, 타냐는 설레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는다. 그리고 출산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를 만나게 되는데... 보통의 ‘딸’에서 산고를 공감하는 ‘엄마의 친구’로 성장하는 타냐를 만나는, 훈훈한 시간.
    • 2016.12.23
    • 386
    • 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