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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미술기행 - 1, 2부 (2014년 10월 20일(월)~10월 21일(화) 방송)

작성자
이*규 (yul********)
작성일
2014.10.16 21:26
조회수
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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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미술기행 (6부작)

 

 

* 방송일시 : 2014년 10월 20일(월) ~ 11월 4일(화) / 매주 월, 화 오후 7시 50분 

 

 

지난해 세계 유명 화가들과 명화들의 고향을 찾아가보는, 미술과 여행이 만난 프로그램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EBS 미술기행!
올해에는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타히티와 일본, 중국 등의 현지 촬영을 통해
고갱과 모네, 다빈치, 달리 등 흥미진진한 화가들과 그들의 그림 속 이야기를 풀어간다.
미술사에 남아있는 세기의 화가들, 그들이 머물렀던, 그들의 작품이 탄생했던 그곳을
두 명의 화가(홍일화, 서양화가 / 김명규, 홍익대 동양화과 교수)가 직접 찾아가보는 미술기행.
명화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여행의 재미가 함께하는 고품격 미술 다큐멘터리를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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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부 “지상낙원을 꿈꾸다.” - 폴 고갱 

 

- 방송일시: 2014년 10월 20일(월) 오후 7시 50분

 

 

프랑스 퐁타벤 축제의 현장 속에서 고갱의 흔적을 만나다 !  

 

초여름 열리는 퐁타벤 축제로 유명한 퐁타벤 지방은 초창기 고갱이 활동하던 지역으로도 유명하다.  

퐁타벤 지역에서 고갱이 반한 것은 퐁타벤의 여인.
그는 화폭에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퐁타벤 여인들을 담아내 ‘퐁타벤 화파’라는 새로운 화풍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EBS 미술기행에서는 퐁타벤 축제의 현장을 찾아 고갱을 매혹시켰던 전통춤을 추는 여인들과 그의 그림 속에 구현된 화려하고 활기찬 축제의 현장을 담아본다.
또 고갱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글루아넥 여관과 그가 즐겨먹었다는 100년 된 야채스프 식당, 고갱의 종합주의 양식이 탄생된 마리앙리 여인숙을 찾아 140여 년 전 가난했지만 열정적인 작업 세계를 펼쳤던 고갱의 흔적을 뒤따라 가본다.  

 

본능과 원시를 찾아 떠난 타히티 - 고갱의 손자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듣다 ! 

 

문명의 세계를 거부한 인간 본연의 모습을 간직한 세계...
고갱이 꿈꾸던 파라다이스는 바로 타히티였다.
특히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세기의 걸작을 타히티에서 남긴 고갱...
수도 파페에테에서 45km 떨어진 마타이에아를 직접 찾아가 고갱의 그림 속에 등장하는 타히티의 사람과 풍경을 담아본다.
무엇보다 고갱의 그림 속에 등장하는 관능적인 타히티의 여인들을 직접 만나보고, 전통춤을 추는 타히티 여인들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본다.
또 고갱과 부부관계였던 테후라 사이에서 태어난 고갱의 손자를 만나
그가 보관하고 있는 고갱의 수십 개의 모사작품과 고갱의 타히티 생활 뒷얘기를 들어본다.  

 

지상낙원에서 그가 찾고자 한 것은? - 원시의 아투오나 사람들을 만나다.  

 

아직도 야생말을 길들이고, 자연에서 나는 물고기와 멧돼지를 잡고, 코코넛으로 된 집에서 생활하며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아투오나 사람들.
고갱은 이곳을 지상낙원이라 불렀고 이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역시 이곳을 축복의 땅이라 부른다.
쾌락의 집이라 불렸던 고갱의 마지막 작업실에서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렸던
고갱의 예술혼과 가난과 우울증, 건강악화로 벼랑 끝으로 내몰린 고갱의 마지막 비참한 삶.
그러나 끝까지 원시세계를 동경하며 타히티를 떠나지 않은 화가 고갱의 최후의 삶을 따라가 본다.
인간 본연의 감성과 본능을 깨우려했던 고갱..그가 꿈꾼 진정한 지상낙원의 세계는 무엇이었을지  

프랑스와 타히티에서 그 해답을 찾아본다. 

 

 



 

 

 제2부 “빛을 탐하다.” - 모네와 르누아르

 

- 방송일시: 2014년 10월 21일(화) 오후 7시 50분

 

 

인상파 화가들을 매혹시켰던 아름다운 초여름의 프랑스- 인상파 로드를 만나다. 

 

초여름의 햇살이 쏟아지는 프랑스의 시골마을들은 전 세계 사람들이 몰려들 만큼 아름다운 풍경들로 가득하다.  

EBS 미술기행에서는 인상파 화가 모네와 르누아르를 담으며 그들이 작품을 위해 떠났던 여행길, ‘인상파 로드’를 그대로 따라가 본다.  아름다운 해안가 절벽의 에트르타, 눈이 부신 햇살이 내리쬐는 휴양도시 옹플뢰르, 여름 꽃들이 만발한 모네의 정원이 있는 지베르니까지
아름다운 프랑스 도시들과 그 도시 속에 남아있는 인상파 화가들의 흔적을 따라가 본다.   

 

인상파가 인상파라 불리는 이유는? - 인상파 화가와 작품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우리나라 사람들이 꼽는 좋아하는 미술작품에는 항상 모네, 르누아르, 드가, 세잔 등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는다. 아름다운 색채와 풍경, 인물들로 가득한 인상파의 작품들.
하지만 인상파가 처음 등장했던 시절만 해도 그들의 작품은 ‘벽지보다 못한 그림’ ‘임산부가 보면 안 되는 추악한 그림’ 이라는 비웃음을 사야 했다.
인상파의 그림이 다른 화가들의 그림과 다른 것은 무엇인가?
인상파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에게 친숙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인상파 이야기,
인상파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에 얽힌 재미있는 뒷이야기들을 그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프랑스를 찾아 직접 담아본다.  

 

빛을 쫓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 직접 인상파 화가가 되어 그려보는 빛의 탐색기  

 

모네와 르누아르가 죽는 날까지 찾아 헤맨 것은 다름 아닌 ‘빛’이었다. 모네는 빛의 극단을 쫓아 바닷가 절벽에 몸을 묶고 그림을 그리기도 했으며 르누아르는 행복을 표현하고 싶어 사람의 얼굴에 내려앉은 빛에 몰두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빛을 쫓아 그 순간의 ‘인상’을 담으려 했던 모네의 열정, 그 열정이 담긴 연작 시리즈에 프리젠터 화가가 도전한다.
모네 그림 속에 등장한 장소에 직접 가 모네가 되어 그려보는 빛의 탐색기,
빛을 쫓는다는 건 무엇이며 빛을 담아낸다는 것은 무엇인지 빛의 탐색기를 따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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